2025년 1월 겨울방학 연수 후기3 “하나라도 버리자”

2025. 1. 20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 갑사 나들이, 어울림 놀이 등으로 몸과 마음이 함께 쉬는 시간이었다.
이러한 것들이 주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고민하고 연수 일정을 잡았는지가 느껴져 내내 행복했습니다.
편안하고 감사드립니다.
연수기간이 길지 않아 스텝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이번에 주제를 하나 정해서 버려 보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고구마 줄기가 연이어 따라 나오듯이 자연스럽게 그 주제와 연관된 많은 사진들을 버릴 수 있어 좋아졌습니다.
똑같은 사진도 다른 주제일 때 올라와서 버리기도 하고, 좋은 기억이라 버리기 아까웠는데 그것이 반대로
집착을 만들어 내는 사진이 된다는 것도 아는 연수였습니다.
스텝 선생님들과 강사님들의 진정성이 담긴 진심어린 수고로움으로 편안히 쉬고 갑니다.

-경남 **고 전문상담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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